와... 여러분 저 진짜 충격받아서 글 써요.
저도 남들 다 좋다는 깃허브 코파일럿이랑 제미나이 이런 거 다 결제해서 써봤거든요? 근데 솔직히 좀 계륵 같잖아요. 코드 몇 줄 추천해 주는 건 고마운데, 결국 내가 일일이 복붙하고 파일 하나하나 다 연결해야 하고... 에러 나면 또 내가 잡아야 하고.
아 진짜 아직 AI는 그냥 보조구나 싶어서 코파일럿도 얼마 전에 돈 아까워서 바로 환불했거든요.
그러다 이번에 바이브 코딩이라는 걸 제대로 알게 됐는데, 이게 진짜 미친놈입니다.
특히 저처럼 MCP니, 스킬이니, 에이전트 훅이니 이런 용어들 하나도 몰랐던 사람들도 무조건 보세요.
저는 처음에 무슨 외계어인 줄 알았는데, 강의에서 이런 개념들을 진짜 자세히 설명해주더라고요.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내 프로젝트를 이해하고 스스로 움직이는지 원리를 알고 나니까 그때부터 신세계가 열렸습니다.
제가 커리큘럼 보면서 소름 돋았던 게 뭐냐면,
일단 터미널(CLI)로 조지는 게 압권입니다.
보통 AI랑 채팅하면서 복붙하잖아요? 이건 그런 수준이 아니에요. 터미널에서 클로드한테 명령 내리면 지가 알아서 내 프로젝트 폴더 다 뒤져서 파일 만들고, 로직 짜고, 심지어 에러까지 지가 알아서 수정합니다.
나는 그냥 옆에서 "오, 그 느낌(Vibe) 맞아. 계속해"라고 승인만 하면 끝이에요.
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고 기능 하나 완성되는 거 보고 진짜 지렸습니다...
그리고 23개 미션을 직접 깨게 만드는데, 이거 하나씩 하다 보면 "아, AI 에이전트한테 이렇게 시켜야 일을 잘하는구나"라는 감이 확 옵니다. 코알못 친구도 이거 보면서 자기가 생각한 앱 뚝딱 만드는 거 보고 진짜 세상 변했구나 싶었네요.
결론만 말할게요. 수천만 원 들여서 외주 맡길 생각 하셨던 분들이나,
맨날 에러 잡느라 밤새는 개발자분들... 이거 안 들으면 진짜 시대에 뒤처지는 겁니다.
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지금은 작업 속도가 예전이랑 비교가 안 돼요.
고민할 시간에 수강평이라도 한 번 보세요.
평점 4.9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. 진짜 인생 강의예요.
'클로드 코드 WITH CLI강의 ' (https://inf.run/CM61T)
지금은 스킬엄청 생성하고 mcp활용하면서 에이전트여러개 일시키고 있답니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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